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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셀프 공정표에는 날짜 말고 무엇을 적어야 하나요?

게시일 2026-10-13 · 수정일 2026-10-13 · 작성 MATE 가이드

작성·편집: MATE 가이드 운영. 원본 운영 자료를 재구성한 일반 실무 안내입니다. 현장별 기술 적합성·계약 효력에 대한 전문가 검토 완료를 뜻하지 않습니다.

공정표에는 예정일과 함께 다음 작업을 시작할 조건을 적어야 합니다. 앞 공정의 완료 확인, 자재 도착, 담당자의 현장 확인이 필요한지를 표시하고 조건이 충족되지 않으면 일정을 다시 조율하세요.

반셀프 공정표에서 앞 공정 완료와 자재 준비를 확인한 뒤 다음 작업 일정을 확정하는 자체 제작 도식
설명 도식 · 실제 시공 사례 사진이 아닙니다.

적용 상황

공종별 업체 예약을 연결하거나 앞 작업이 늦어져 다음 업체의 방문을 조정할 때 필요한 안내입니다. 업체별 일정, 발주 목록, 현재 현장 사진을 준비합니다.

확인 순서

한 줄에 작업명·예정일·선행 작업·착수 조건·확인자·통보 기한을 적습니다. 달력의 날짜와 현장이 준비된 상태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1. 각 업체에 작업 시작 전에 필요한 현장 상태와 자료를 묻습니다.
  2. 현장을 덮기 전 확인, 건조·양생, 작업 공간 확보가 필요한 구간을 표시합니다.
  3. 공정별 자재 준비와 방문 가능 여부를 담당자에게 확인합니다.
  4. 조건 확인 결과를 다음 업체에 전달하고 최종 일정표의 수정일을 갱신합니다.

작업자에게 전달할 내용

예: ‘다음 작업을 시작하려면 앞 공정에서 무엇이 끝나 있어야 하나요? 현재 사진으로 확인 가능한 항목과 현장 확인이 필요한 항목을 구분해 주세요.’ 답변받은 조건은 확인 담당자의 이름과 함께 공정표에 옮깁니다.

변경본은 영향을 받는 업체 모두에게 전달하고 수신 확인을 받습니다. 기존 표는 보관하되 현재 유효한 버전을 분명하게 표시하세요.

주의점과 달라지는 조건

모든 집에 맞는 고정 공정 순서나 공종 사이의 고정 대기일은 없습니다. 자재 시공지침, 현장 상태와 공종 간 간섭을 해당 담당자가 검토해야 합니다. 이 글은 방수나 접착재의 양생시간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현장 자료의 활용 범위

메타디자인 공정표 원문의 일정 공유·변경 통보 경험을 착수 조건 확인 방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의 공사기간·절감액은 현재 현장의 예상치로 인용하지 않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여유일을 넣으면 착수 확인을 생략해도 되나요?

날짜 여유만으로 현장 준비를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작업 시작 조건을 담당자에게 다시 확인하세요.

작업 두 개를 같은 날 해도 되나요?

동선·분진·자재 보관·작업면이 서로 영향을 주는지 양쪽 담당자가 확인한 뒤 조율합니다.

누가 공정표를 수정하나요?

고객 또는 계약한 관리 담당자 중 한 명을 수정·배포 창구로 정하고, 실제 변경 조건은 시공 담당자에게 확인합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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